(0)개
아이들의 싸움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 카카오톡 
작성자 : unba*** , 일반 | 조회: 83 | 날짜: 2020-04-18 23:29:20

그저께 동생네서 아이들과 함께 신림으로 왔다.

한바탕 작은 골짜기가 손란스럽게 시끌벅쩍

우와 정신없네


조카네 아들 재희 7살

무척이나 성숙한 아이다.

설민이 4살

설아 2살

설민이가 방방뜬다.

너무 좋아서.. 연신 이리저리 다니며 신바람이 나서 소리지르고  

4살짜리와 2살짜리가 라듸오 앞에서 싸운다.

서로 자기가 켜고 끄고 한다고...

4살짜리 오빠가 밀면 2살짜리 동생이 앙탈을 부리며 밀려나지 않고

계속 하겠다고 우기고

 둘이서 실랑이를 벌린다.

7살짜리 재희가 제일 맏이라고 중제에 나선다

중간에서 서로 가까이 못오게 벌려 놓는다던지

다리를 가운에 올려놓고 가까이 못오게 하거나

재희는 어쩔 줄 몰라 이리저리 눈치보고


이걸 보고 있더 서울 동생이  한 말

재희가 왜 말리지 그냥 두고 보면 재미난데.......

할머니가 되어선 애들 싸움 구경하려구.....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권한이 있을 경우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글 sbs G1 뉴스에 unba*** , 일반 2020-04-17 16:06
이전글 우리나라가 자랑스럽다. unba*** , 일반 2020-04-13 18:24

비밀번호 확인

댓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게시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번호제목작성자등록일조회수
2089 통화 100여통 unba*** , 일반2020.06.0416
2088 지옥과 천국을 오락가락 unba*** , 일반2020.06.0214
2087 아스파라가 unba*** , 일반2020.05.2723
2086 기다림 unba*** , 일반2020.05.2728
2085 표고버섯 탕수이 unba*** , 일반2020.05.2226
2084 노랑 창포가 화려한 날 unba*** , 일반2020.05.1244
2083 한가하려나 했더니 unba*** , 일반2020.05.0645
2082 sbs G1 뉴스에 unba*** , 일반2020.04.17108
>> 아이들의 싸움 unba*** , 일반2020.04.1384
2080 우리나라가 자랑스럽다. unba*** , 일반2020.04.1365
2079 손녀의 첫돌 unba*** , 일반2020.04.0289
2078 갑자기 더워지고 unba*** , 일반2020.03.2480
2077 코로나 19 unba*** , 일반2020.03.1191
2076 정원이 있어서...행복한 unba*** , 일반2020.03.1098
2075 눈이 unba*** , 일반2020.02.17114
2074 우한 폐렴 unba*** , 일반2020.02.09102
2073 늦은 인사 unba*** , 일반2020.01.26110
2072 겨울비가 이래도 되나? unba*** , 일반2020.01.10122
2071 2020년 unba*** , 일반2020.01.01115
2070 비가 무서운 겨울 unba*** , 일반2019.12.3084

비밀번호 확인

게시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 확인

댓글/답글 등록시에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공지] 알려드립니다.
회사명 : 정토담 | 사업자등록번호 : 224-09-91890 [사업자정보확인] |
주소 : 강원 원주시 신림면 신림2리 57-1 (신림면 골안길 171-3)
통신판매업 신고 : 제 2005-00102호 | 연락처 : 033-762-0675 | FAX : 0504-027-7570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정영애 | 대표자 : 정영애
contact : unbangull@hanmail.net for more information. hosting by ㈜ 가 비 아 씨 엔 에 스
회원님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신규 비밀번호 확인
6~20자, 영문 대소문자 또는 숫자 특수문자 중 2가지 이상 조합